DAEJONG DAY
한국영화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자리
협회는 매년 11월 20일을 ‘대종상의 날’로 정하고, 한국영화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며 영화인의 헌신을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.